
`빛나거나 미치거나`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전국 시청률 10.2%(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6일 방송분이 기록한 9.8%보다 0.4%P 상승한 자체 최고 시청률. 이로써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방송 4회 만에 10%대 시청률을 돌파하며 월화극 2위를 차지했다.
동시간대 방영된 SBS `펀치`는 12.2%, KBS 2TV `힐러`는 8.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로맨스 사극으로, 고려 초기 때 저주 받았다는 꼬리표를 달고 살아야 했던 불운한 황자 왕소가 우연히 다른 나라의 빛이 될 운명 때문에 죽임을 당할 뻔한 발해의 공주 신율을 만나게 되며 ‘하룻밤 결혼’이라는 인연을 맺게 된 이후 벌어지는 애틋한 러브스토리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빛나거나 미치거나’ 시청률, 요즘 월화극 다 재밌더라”, “‘빛나거나 미치거나’ 시청률, 드라마 완전 웃김”, “‘빛나거나 미치거나’ 시청률, 상승세 탔네” 등의 반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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