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은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퇴원설과 관련해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준 삼성 미래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장(부사장)은 28일 수요사장단 회의 후 가진 브리핑에서 “보도된 것과 달리 (퇴원 여부는)결정된 바 없다"며 "상황 변화가 있으면 알리겠다”고 말했습니다.
일부 언론에서는 이건희 회장이 올 봄에 퇴원해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자택에서 치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준 삼성 미래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장(부사장)은 28일 수요사장단 회의 후 가진 브리핑에서 “보도된 것과 달리 (퇴원 여부는)결정된 바 없다"며 "상황 변화가 있으면 알리겠다”고 말했습니다.
일부 언론에서는 이건희 회장이 올 봄에 퇴원해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자택에서 치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