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투자증권은 29일 파이오링크에 대해 올해는 신규 제품군 매출 가시화와 NHN 계열사와의 거래 이벤트로 전년대비 20% 이상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문경준 아이엠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매출액은 2013년도보다 8.2% 증가한 250억원, 영업이익은 6.2% 줄어든 4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ADC(네트워크 부하분산기)와 웹 방화벽은 꾸준한 매출 추이를 보이고 있고 최근 공급이 늘어난 L2보안스위치도 매출 비중이 10%에서 25%까지 확대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문 연구원은 "올해는 전반적으로 이벤트가 많을 것으로 본다"며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기존 제품군을 기반으로 올해는 신규제품군인 SDN(Software Defined Network)도 의미 있는 매출이 기대되고 NHN 계열사로 편입됨에 따라 중장기적으로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장비시장에서 안정적인 전속(Captive) 거래처 확보 등이 예상된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는 "올해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302억원과 55억원으로 전년 대비 20% 이상의 외형과 이익률 성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며 "현재 시점에서 중장기적인 투자관점이 필요하며 올해 SDN제품 매출 가시화 여부와 NHN 계열사와의 거래 이벤트가 향후 체크 포인트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문경준 아이엠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매출액은 2013년도보다 8.2% 증가한 250억원, 영업이익은 6.2% 줄어든 4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ADC(네트워크 부하분산기)와 웹 방화벽은 꾸준한 매출 추이를 보이고 있고 최근 공급이 늘어난 L2보안스위치도 매출 비중이 10%에서 25%까지 확대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문 연구원은 "올해는 전반적으로 이벤트가 많을 것으로 본다"며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기존 제품군을 기반으로 올해는 신규제품군인 SDN(Software Defined Network)도 의미 있는 매출이 기대되고 NHN 계열사로 편입됨에 따라 중장기적으로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장비시장에서 안정적인 전속(Captive) 거래처 확보 등이 예상된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는 "올해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302억원과 55억원으로 전년 대비 20% 이상의 외형과 이익률 성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며 "현재 시점에서 중장기적인 투자관점이 필요하며 올해 SDN제품 매출 가시화 여부와 NHN 계열사와의 거래 이벤트가 향후 체크 포인트가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