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338.41
6.84%)
코스닥
1,144.33
(45.97
4.1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이본 스캔들, 그녀와 썸탔던 남자들 보니...'대박'

입력 2015-01-29 12:39  



이본이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과거 자신을 둘러싼 소문들에 대해서 솔직하게 입을 열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MBC `무한도전-토토가(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의 주역 김건모, 이본, 김현정, 김성수가 출연했다.

이날 그녀는 "과거 R.ef 이성욱과 연하남 장우혁과도 스캔들이 있지 않았냐"는 MC 김구라의 질문에 당황했지만, 이내 "이성욱은 아니었고 성대현이었다"고 털어놨다.

이본은 "그 때 성대현은 옷 잘 입는 패셔니스타였다. 그리고 춤을 굉장히 열성적으로 안 췄는데 그게 멋있었다. 어슬렁어슬렁 추는 맛이 있었다"고 말했다.

MC 윤종신이 "운전 잘해서 만난 거 아니야?"라고 묻자, 이본은 "썸을 탔나봐요. 운전도 기가 막히게 했어요"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그녀는 "한 번은 방송을 하러 가는데 겨울이라 길이 얼어붙어 있었다. 근데 차가 미끄러졌다"며 "성대현이 거기를 한 바퀴 쫙 미끄러지더니 그대로 정주행 하더라"고 말하며 당시를 회상했다.

또 장우혁에 대해서는 "6살 연하에 구미 출신이다. 학교 다닐 때 방에 내 브로마이드를 붙여놨다고 하더라"며 "절대 누나라고 말을 안 놨다. 굉장히 마초 기질이 있다. 누나라고 하기 싫다고 했었던 것 같다"고 밝혀 놀라움을 샀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본 스캔들, 성대현이 누구야" "이본 스캔들, 여전하네" "이본 스캔들, 토토가 때문에 알았어요" "이본 스캔들, 장우혁이랑 성대현이랑 썸탔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