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38.47
0.84%)
코스닥
949.81
(1.89
0.20%)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에브리바디' 신봉선, 코 재수술 "김종국이 권했다…" 왜?

입력 2015-01-29 15:20   수정 2015-01-29 16:30

방송인 신봉선이 코 재수술 파티 계획을 밝혔다.

29일 방송되는 JTBC `에브리바디` 10회에서는 `세계 미녀들의 부위별 부기 빼기`를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골드미스 대표로 출연한 신봉선은 "코 재수술 1주년 파티가 곧 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종국이 코 수술만 하면 예쁠 것"이라며 수술을 권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신봉선은 결과적으로 `코`만 도드라지게 예뻐졌다며 김종국에게 한탄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신봉선은 "늘 부어있다"라며 부기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에 MC 김종국은 "그럼 언제 부기가 빠진 상태가 되냐? 부기가 아니라 골격인 것 같다"라고 콕 집어 말해 신봉선과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종국 신봉선 친한가보네" "신봉선, 코 수술 잘 됐네요" "신봉선 훨씬 예뻐졌다" "신봉선, 그 파티에서는 뭘 하나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JTBC `에브리바디`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사진=JTBC)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meili@blue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