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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이수, '나가수' 하차통보에 대한 예능심판자들의 생각은?

입력 2015-01-30 09:57  

`썰전` 이수, `나가수` 하차통보에 대한 예능심판자들의 생각은?

평론가 겸 기자 허지웅이 MBC `나는 가수다3`에서 하차한 엠씨더맥스 이수에 대해 언급했다.



29일 방송된 JTBC `썰전-예능 심판자`에서 김구라, 박지윤, 이윤석, 강용석, 허지웅은 가수 이수의 `나는 가수다3`(이하 `나가수`) 강제 하차 논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수 하차 논란에 대해 허지웅은 "이수가 `나가수`에 참여했다는 기사가 올라오던 날이 바로 `나가수` 첫 녹화일이었다. 전날 출연 결정을 하고 21일 녹화에 참여했다. 다음 날 22일 오전에 보도자료로 하차를 발표했고, 이수와 소속사는 기사를 통해 하차 소식을 알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허지웅은 이어 "이수는 그날 녹화를 잘했다. 2위 했다"라고 밝혔다. 박지윤은 "이수 소속사 측에서는 `기립박수도 받았는데 하차를 해야 하나?`라는 억울함을 표현하기도 했다"라고 전했다.


또한 강용석은 "섭외 과정에서 이수가 연락이 안 되니 밤중에 아내 린을 불러 설득해 이수를 데리고 녹화를 했는데, 이후 논란이 된다고 해서 하차 통보를 하는 보도자료를 냈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를 들은 허지웅은 "하기 싫다는 사람을 밤새 괴롭혀가면서 하게 만들어 놓고는 하차 통보를 하냐"라고 말했고, 박지윤은 "얼마나 고민이 많았겠냐. 이수의 어려운 결정을 그냥 버린다는 게 조금 그렇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나가수`가 아니라 나가슈네", "`나가수` 이수 기대했는데", "`나가수` 제작진 강제하차? 심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JTBC `썰전-예능 심판자`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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