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투하트` 최강희·천정명의 달달 눈맞춤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tvN ‘하트투하트’ 7회에서는 서로를 바라보다 얼굴을 붉히는 차홍도(최강희 분)와 고이석(천정명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석은 홍도가 장두수(이재윤 분)와의 만남에 어쩔 줄 몰라 하자 “장 형사랑 고작 10분 있어놓고 그 난리를 떨어? 오늘 교육 좀 받아야겠다”고 말하며 그녀에게 다가갔다.
이어 “10초 셀 테니까 날 장 형사라고 생각해봐”라며 그녀와 눈을 맞췄고, 시선을 피하려는 그녀의 머리카락을 쥐어 고개를 돌리지 못하게 한 채 10초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하지만 자신도 모르게 시선이 자꾸 홍도의 입술로 향하는 고이석. 그의 시선에 홍도 역시 동요하며 얼굴을 붉혔다.
두 사람 사이 형성된 미묘한 기류에 먼저 시선을 피한 쪽은 이석. 그는 “너 장 형사 그렇게 쳐다보냐?”며 애꿎은 홍도를 탓했지만, 이석과 홍도 모두 붉어진 얼굴을 숨기지 못하고 서로를 의식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하트투하트` 최강희 천정명, 완전 설렌다”, “`하트투하트` 최강희 천정명, 둘이 눈 마주보는데 내가 다 떨렸다”, “`하트투하트` 최강희 천정명, 볼수록 잘 어울리는 커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하트투하트’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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