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30일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콘서트` 열일곱번째 이야기 `폐지줍는 독거노인`을 위한 재능기부 공연이 개최됐다.
공연은 전남 나주의 `북한강쭈꾸미`라는 음식점에서 공연 당일 매출을 전액 기부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이날 공연에는 김재희를 비롯해 김승하, 백씨 아저씨, 컬트 빌리가 출연해 무대를 빛냈다.

한편, `자살예방 및 생명존종 콘서트` 투어는 앞으로도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14일 홍대 스가타모리에서 오후 6시에 `생명존중 콘서트`가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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