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희열이 박윤하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이하 K팝스타4)에서는 YG, JYP, 안테나 뮤직의 기습 배틀 오디션 평가전이 펼쳐졌다.
이날 박윤하는 JYP 대표로 휘성의 ‘안되나요’를 열창했다. 그동안 보여줬던 음악과는 전혀 다른 무대로 심사위원들의 칭찬을 받았다.
유희열은 “박진영에게 화가 난다. 박진영이 작전인 거 같다”며 “한 가지 부탁이 있다. 다음에 토이 앨범 내게 되면 박윤하 양이 꼭 토이 객원 보컬을 해줬으면 좋겠다. 내가 만든 멜로디를 박윤하 양이 부르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극찬했다.
특히 박윤하 양은 노래 실력뿐만 아니라 민음사 박맹호 회장의 손녀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맹호 회장은 서울대 문리대 재학 시절 문학에 소질을 보였고 1955년 제1회 한국일보 신촌문예에서 단편 ‘자유 풍속’으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에누리꾼들은 “박윤하”, “K팝스타 박윤하”, “K팝스타 박윤하, 민음사 손녀라니”, “민음사 손녀 박윤하, 못 하는 게 없다”등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