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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집' 줄리안 "벨기에, 다들 잘 몰라서 신선할 것"

입력 2015-02-05 14:36   수정 2015-02-05 14:42


줄리안이 다음 여행지로 벨기에를 추천했다.

5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신사옥에서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연출 방현영, 김학민, 김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중국 안산에 위치한 장위안의 집으로 5박 6일간의 여행을 떠났던 줄리안은 다음 여행지로 자신의 나라 벨기에를 추천했다.

줄리안은 “벨기에라고 하면 잘 모르고 유럽 코스로 가면 쉽게 빼는 나라기도 하다”며 “그만큼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기 때문에 신선할 것 같다”고 벨기에를 홍보했다.

또 “나라도 중요하지만 가족도 중요하다”며 “부모님도 독특하고 화려하셔서 다들 보고 싶어 할거고, 유럽 중간에 있다 보니 유럽의 다양한 영향을 받았다. 여러 가지 섞여 있어 작은 나라에서도 여러 가지 재미가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는 해외에 살고 있는 내 친구의 집에서 부대껴 살며 겪게 되는 에피소드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비정상회담’의 장위안, 알베르토 몬디, 타일러 라쉬, 기욤 패트리, 줄리안 퀸타르트와 유세윤이 출연한다. 오는 7일 토요일 밤 8시 3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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