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 유진투자증권 연구원 “순이자마진(NIM) 하락에도 대출성장 효과에 따른 지난해 4분기 이자이익 증가는 긍정적”이라며 “올해 기준금리 인하가 25bp 1회로 그친다면 이자 이익은 감소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김 연구원은 “정부정책 호응으로 지난해 주당 배당금을 780원으로 결정하는 등 배당성향도 15.3%에서 21.5%로 확대됐다”며 “지난해와 올해 배당수익률은 각각 2.2%, 2.3%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올해는 CEO 선임에 따른 본격적인 대출성장 회복이 전망된다”며 “LIG손해보험 인수효과도 실적에 반영될 전망이어서 올해 실제 순이익은 1조6천억원을 상회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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