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은 올해 12월 말까지 ATC에 경유와 경질납사(light naphtha)를 각각 최대 1,400만배럴씩 총 2,800만 배럴을 판매하고, 이 회사로부터 파라자일렌 12만톤과 중질납사(heavy naphtha) 200만 배럴을 공급받기로 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두 회사가 고유하게 지닌 마케팅의 강점을 십분 활용하여 해외 마케팅에서 시너지를 창출하게 되었고, 특히 S-OIL은 사우디 아람코가 확보한 해외 시장으로까지 영역을 확대할 수 있는 이점을 갖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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