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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슈, 육아 고충에 눈물 펑펑 "남자들은 몰라요"

입력 2015-02-10 09:26  

`힐링캠프`에서 슈가 육아 고충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는 SBS 박은경 아나운서, S.E.S 출신 슈, 배우 최정윤이 출연해 솔직담백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은경 아나운서는 "드라마 PD인 남편이 6개월 정도 자리를 비우면 홀로 육아를 한다"라며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이에 슈는 격하게 공감하며 "정말 힘들다. 남자들은 모른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슈는 이경규에게 "그러니까 아내에게 잘해주세요"라며, "스트레스받을 시간이 없다. 하루가 모자랄 정도. 거울도 못 본다. 애가 셋이라 일할 수 있는 게 딱히 안 보였다"라며 눈물을 터뜨렸다.

또한 "떨어졌을 때 힘들었지만 계속 육아를 하면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많이 줄 수 있겠다 생각도 들었다. 아이들에게도 엄마가 잠깐 나갔다 오는 것도 힐링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한다"라며, "그래서 가벼운 운동을 하고 있다. 복근 만들어서 `정글의 법칙`을 가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슈, 정말 힘들었구나" "`힐링캠프` 슈, 하긴 아이 셋을 돌보는게 쉽지 않았겠지" "`힐링캠프` 슈, 답답했겠다" "`힐링캠프` 슈, 울지 마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SBS `힐링캠프`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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