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청이 중소기업의 정보화 경영활동 지원을 위해 맞춤형 솔루션을 지원합니다.
중기청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은 중소기업 경영혁신플랫폼에 14개 업종의 특화 업무용 솔루션 추가 개발을 완료하고 10일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영혁신플랫폼은 공동이용이 가능한 업무 기능을 인터넷에 구축하고, 사용자가 접속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입니다.
중기청은 정부의 중소기업 정보화지원 사업 방향을 개별시스템 구축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적용한 공동활용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외부에서도 시스템 접속과 활용이 가능한 모바일 기능도 추가됩니다.
최철안 중기청 생산기술국장은 “중소기업 경영혁신플랫폼에서 IT기업의 상용솔루션 거래가 가능한 오픈마켓 기능을 제공해 업계의 판로망 확대와 기술력 향상, 유사분야 해외시장 창출 효과도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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