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경의 남편이 SBS 드라마 `펀치` 감독이라고 알려져 눈길을 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설특집 1탄-며느리` 편으로 배우 최정윤, SES 출신 슈, 박은경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S이날 방송에서 박은경은 드라마 `펀치`의 감독인 이명우 PD가 자신의 남편임을 고백했다.
이어 박은경은 "뉴스를 그렇게 하고 싶은데 뉴스를 안 시켜준다"며 SBS `펀치`에서 앵커 역으로 출연했던 사실을 언급했다.
박은경은 "보통 아나운서한테 뉴스를 부탁을 하는데 `펀치`는 뉴스 장면이 많더라. 뉴스 장면을 촬영하려면 뉴스룸이 비어야 할 수 있는데 그게 거의 대부분 밤늦게나 새벽이다. 다른 분들에겐 미안했다"며 자신이 출연한 결정적인 이유를 밝혔다.
이에 MC 김제동은 "본인이 하고 싶어서 그런 거 아니냐"고 물었고, 박은경은 "에이"라며 너스레를 떨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박은경 남편이 감독을 맡고 있는 SBS 드라마 `펀치`가 시청률 1위를 굳건히 했다.
1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SBS `펀치` 15회는 전국 기준 12.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일 방송분이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12.8%보다 0.1% 소폭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1위의 기록이다.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9.3%, KBS 2 `힐러`는 7.9%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한편, 이날 `펀치`에서는 반전과 배신이 난무했다. 이날 이호성(온주완)과 통화하던 이태준(조재현)은 최연진(서지혜)이 박정환(김래원)의 스파이라는 것을 알게 돼 긴장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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