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행사에서 신동아건설은 `모두가 하나 되어 새롭게 비상하자`는 슬로건을 선포하고 각 본부별 사업계획에 따라 올해 목표한 수주액 6,000억원을 차질 없이 달성할 것을 다짐했다.
이인찬 신동아건설 대표는 개회사를 통해 "워크아웃 이후 5년 만에 갖는 행사인 만큼 매우 뜻 깊다"며 "모든 임직원이 한 가족처럼 똘똘 뭉쳐 올해 목표한 사업계획을 반드시 달성하자"고 강조했다.
신동아건설은 최근 워크아웃 기간을 2016년까지 2년간 연장하고, 올해 수주 6천억원, 매출 4천700억원 등 작년과 같은 사업계획 목표를 세운 바 있다.
특히 세종시 3-2생활권 M1 블록에 조성될 세종시 이주민 아파트 조합 사업 수주에 시공사 후보로 참여, 세종시에서의 풍부한 사업경험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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