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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 유부남 밀회+왕따 찌라시에 몸살…"악의적 루머, 강경대응"

입력 2015-02-18 00:00  

EXID 하니 루머 강경 대응
EXID 하니 유부남 밀회+왕따 찌라시에 몸살…"악의적 루머, 강경대응"




( EXID 하니 루머 강경 대응 사진 설명 = 하니 루머 강경대응 `하니 SNS` / 하니 `EXID 직캠 유튜브 영상` 캡처)




EXID 소속사 예당 엔터테인먼트 측이 EXID 멤버 하니를 둘러싼 증권가 루머, 일명 찌라시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ID 하니 소속사 측은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으나, 가만히 있으니 사실인 양 받아들이는 분들이 많더라. 더 이상 묵과하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하며 악의적인 루머라고 거듭 강조했다.


최근 인기 몰이를 하고 있는 걸그룹 EXID의 인기 멤버인 하니는 앞서 모바일 메신저와 온라인상에서 팀내 왕따설과 유부남 밀회설에 휩싸였다.


특히 하니는 뒤늦게 인기를 얻은 걸그룹 멤버가 데뷔 초부터 국내 최고 남자 중년 배우와 밀회를 가지고 있다는 루머의 주인공으로 지목되고 있다.


한편 하니가 소속된 EXID는 지난해 말 공개된 `위아래`가 직캠 영상으로 역주행 신화를 만들며 남성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ID 하니 루머 강경 대응에 누리꾼들은 "EXID 하니 루머 강경 대응, 저런 루머 대체 누가 퍼뜨리는거지", "EXID 하니 루머 강경 대응, 믿기 힘드네", "EXID 하니 루머 강경 대응, 안타깝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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