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석의 LA에서 촬영한 화보 사진이 공개됐다.

이종석은 숨 가쁘게 달려온 드라마 일정을 끝낸 직후 미국 LA에서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와의 화보 촬영에 임했다. 이번 화보에서 그는 휴식을 위해 떠나온 여행의 여유 있는 분위기가 느껴지는 캐주얼하고 내추럴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모델 출신답게 흠 잡을 데 없는 몸매와 카메라 앞에서의 자연스러운 포즈는 물론 카메라를 응시하는 표정에서 느껴지는 배우의 포스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평이다.
이종석은 인터뷰에서 "쉴 새 없이 이어진 작품 활동으로 잠시 슬럼프를 겪었지만 드라마 `피노키오`를 통해 힐링하며 다시 연기에 매진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처음 시작했을 때보다 연기가 점점 더 어렵게 느껴진다"면서 "한발 더 나아간 연기를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여 말했다.
20대의 패기와 배우의 근성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이종석의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종석 멋있다" "이종석, 갈수록 배우포스 난다" "이종석, 화보 기대중" "이종석, 연기 고충 털어놨네" "이종석, 역시 모델 기럭지"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마리끌레르)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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