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윤환 교수가 `방사능이 우리 몸에 주는 영향`에 대해 공개했다.

3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는 식품의약전문 기자 박태균, 식품영양과 교수 차윤환, 수의학과 교수 서상희, 연기자 오미연, 방송인 채자연이 출연해 `방사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차윤환 교수는 "방사능은 방사선을 만드는 능력을 뜻한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인공 방사능 플루토늄이 누출됐다"고 밝혔다.
이어 "방사능 물질을 먹은 물고기에는 방사능이 축적되어 있다"며 "이런 물고기를 먹으면 기형아를 낳을 확률이 높다. 또 방사능이 들어 있는 음식을 많이 먹으면 면역력이 저하돼 각종 질병이 발생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진 아나운서는 "일본 원전사고가 발생한지 4년이나 지났지만, 많은 사람들이 방사능 공포에 떨고있다. `방사능 괴담`도 많다"고 덧붙였다.(사진=MBC `기분 좋은 날`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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