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석원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71억원과 7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2.8%, 68.6%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며 "이는 환자감시장치와 제세동기 등 신제품 5종 출시에 따른 외형성장과 수익성 개선에 따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하 연구원은 "특히 지난해부터 ODM(제조사 개발생산) 비중 확대에 따른 영업이익률 개선이 올해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현재 1공장 매출 가능액은 700억원 내외인데 올해 2공장 증설을 통해 성장동력 또한 확보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헬스케어 업종 중 여전히 저평가 상태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고, 향후 고사양 환자감시장치 사업, 제세동기 보급 확대, 신공장 증설에 따른 외형성장 감안 시 주가 상승 여력이 충분히 높다고 판단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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