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출신 디자이너 캐서린 말란드리노가 1998년 미국 뉴욕에서 론칭한 캐서린 말란드리노는 마돈나와 비욘세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즐겨입으면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브랜드입니다.

현재 전세계 24개국에 진출해 매년 두자리수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김인권 LF 사업부장은 "다변화하고 있는 국내 소비자들의 요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최적의 브랜드"라며 "국내에서도 실용적인 디자이너 부티크 브랜드로의 가치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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