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동해, 은혁이 속한 유닛 슈퍼주니어-D&E가 드디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슈퍼주니어-D&E는 6일 방송될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7일 MBC ‘쇼! 음악중심’, 8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선사한다.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슈퍼주니어-D&E는 이번 주 음악 프로그램에서 타이틀 곡 ‘너는 나만큼(Growing Pains)’은 물론 수록곡 ‘더 비트 고즈 온(The Beat Goes On)’ 등 2곡의 멋진 무대를 선사하며 새로운 음악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많은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6일 자정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 슈퍼주니어-D&E의 이번 앨범 ‘The Beat Goes On’은 타이틀곡을 비롯해 ‘마더(Mother)’, ‘라이츠 카메라 액션(Lights, Camera, Action!)’, ‘브레이킹 업(Breaking Up)’ 등 전곡 음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SMTOWN 채널, 페이스북 SMTOWN 페이지 등을 통해 오픈된 ‘너는 나만큼(Growing Pains)’ 뮤직비디오 역시 두 사람의 멋진 감성 연기와 다채로운 매력이 돋보이는 감각적인 영상미로 팬들을 매료시키며 첫 방송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슈퍼주니어-D&E의 앨범 ‘The Beat Goes On’은 9일 오프라인 발매되며, 슈퍼주니어-D&E는 타이틀 곡 ‘너는 나만큼(Growing Pains)’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주니어-D&E, 컴백 무대 완전 기대중” “슈퍼주니어-D&E, 빨리 보고싶다” “슈퍼주니어-D&E, 이번 앨범 대박” “슈퍼주니어-D&E, 다른 수록곡 무대도 해줬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SM엔터테인먼트)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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