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자이언티&크러쉬의 합동 콘서트 ‘영(Young)’이 개최된다.

6일부터 8일까지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자이언티와 크러쉬의 첫 합동 콘서트 ‘영(Young)’이 진행된다.
지난달 2일 동명의 프로젝트 싱글 ‘영(Young)’ 발매 후 방송,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는 기쁨을 누린 두 사람의 합동콘서트는 음악의 인기만큼이나 높은 기대감으로 전회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많은 팬들의 관심을 얻었다.
이에 보답하듯 자이언티와 크러쉬는 각자의 개성을 살린 투 밴드 구성의 무대를 연출, 자이언티는 자신의 공연브랜드 ‘더 세션’에서 호흡을 맞춘 세컨세션, 재즈 피아니스트 윤석철과 함께, 또 크러쉬는 첫 정규 앨범 수록곡 중 ‘밥맛이야’를 함께 작업한 재즈 펑크 밴드 쿠마파크와 무대를 구성하여 빈틈없는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합동 콘서트에서는 그 동안의 공연 및 방송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자인언티와 크러쉬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다고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자이언티&크러쉬, 합동 콘서트라니! 완전 기대된다” “자이언티&크러쉬, 빨리 보러가고 싶다” “자이언티&크러쉬, 부럽다 콘서트 가는 사람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아메바컬쳐)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jhjj@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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