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즈하라 키코가 입국 후 YG 매니저의 차를 타고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드래곤(26 권지용)과의 열애설로 화제를 모았던 재일교포 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3월 6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입국한 미즈하라 키코는 YG 소속 매니저의 차를 타고 이동해 눈길을 모았다. 또한 그는 김포공항에서 곧바로 YG 소속 매니저의 차량을 타고 이동해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앞서 미즈하라 키코는 지난해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미즈하라 키코는 아버지가 미국인이고 어머니가 재일교포 한국인인 모델이다. 2007년 잡지 `비비`로 데뷔한 이래 독특한 매력을 발산해 주목받고 있다. 영화 `상실의 시대` `헬터 스켈터` 등을 통해 배우로도 두각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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