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어린이집 특집에 출연한 하율이가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

(유재석 하율 사진=방송화면캡처)
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박명수는 6~7살, 유재석은 3~4살 원생들을 담당했다.
유재석은 통제가 안되는 아이들 때문에 진땀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당황해하는 유재석에게 구세주가 나타났다. 커다란 눈망울에 깜찍한 외모를 갖춘 하율이는 유재석을 도와 자신보다 어린 아이들을 돌봐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특히 하율이는 새로 들어온 아이가 울자 휴지를 뜯어 콧물을 닦아주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이뿐만 아니라 하율이는 아이들의 겉옷을 옷걸이에 거는 것을 도와주기도 했다. 이에 유재석은 "이날 하율이가 보조MC를 담당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됐다"며 고마워했다.
특히 박명수는 "저런 아이를 내가 만났어야 했다"며 하율이를 만난 유재석을 질투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유재석은 "하율이를 보니 딸 낳고 싶다"는 속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
무한도전 유재석 하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유재석 하율, 정말 귀엽고 착한 어린이네", "무한도전 유재석 하율, 하율이 정말 예쁘다", "무한도전 유재석 하율, 유재석 딸 낳고 싶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날 무한도전 어린이집 편의 시청률은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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