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과거 S라인 몸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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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소유가 닭가슴살과 관련된 일화를 공개한 가운데 과거 화보가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게스트로 가수 예원과 소유가 출연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소유의 냉장고를 본 정창욱 셰프는 “별로 할 것이 없는 냉장고다”라며 “정리가 잘 돼있기 때문이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소유는 이날 메뉴로 색다른 닭가슴살을 이용한 요리를 주문하며 “닭가슴살이 지겹고 연습생 때도 많이 먹었다”라며 “여러 요리 방법으로 닭가슴살 요리를 해본적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미카엘과 홍석천은 각각 가슴이 콩닭콩닭과 나혼자 쓰리볼을 선보였다. 결국 소유는 소스가 덜 들어간 미카엘의 요리를 택하며 “다이어트식으로 더 좋아보였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한편 이와 함께 과거 화보에서 뽐냈던 S라인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난해 5월 소유는 남성 패션지 아레나와의 화보 촬영을 통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화보에서 소유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검정색 의상을 입고 뇌쇄적인 눈빛과 탄탄한 글래머 몸매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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