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강준이 `나홀로 연애중`의 첫 남자 게스트로 출연한다.

10일 JTBC `나홀로 연애중` 제작진은 "지금까지 `나홀로 연애중`에 대부분 여성 아이돌만 출연해왔다"며 "이번에는 남자 배우를 섭외해 색다른 느낌을 꾀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23살 서강준은 연하남 이미지가 강하다"며 "20대 초반을 넘어 20대 후반, 30대 초반의 연상녀들까지 사로잡을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서강준이 출연하는 `나홀로 연애중`에는 여자 패널들이 출연할 것으로 예상된다. 섭외와 관련된 구체적인 사안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나홀로 연애중`은 1인칭 시점에서 찍어둔 VCR 속 여성과 가상 데이트를 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에 방송된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서강준 `나홀로 연애중`, 벌써부터 기대된다" "서강준 `나홀로 연애중`,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서강준 `나홀로 연애중`, 여심 사로잡을 듯" "서강준 `나홀로 연애중`, 본방 사수해야겠다" "서강준 `나홀로 연애중`, 연상녀들 사로잡을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서프라이즈 공식 페이스북)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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