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천지에빠진사람들 방송에 신천지 오류 주장...총회장 이만희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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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에빠진사람들 방송에 계속해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16일 방송된 CBS 특집다큐 ‘관찰보고서-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에서는 종교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을 관찰 카메라에 담아 신천지의 실체를 샅샅이 파헤쳤다.
이에 대해 신천지 측은 16일 보도자료를 내고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의 표본집단 구성에 심각한 오류가 있다”고 주장했다.
신천지 측은 “CBS가 제작한 프로그램은 신천지 성도의 0.2%에 불과한 사례를 전체 신천지의 모습으로 확대 해석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CBS 신천지특별대책팀은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을 통해 한국교회가 종교를 넘어 사회문제로까지 확산되고 있는 이단문제에 더욱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며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제작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한편 CBS는 ‘한국교회를 지키자’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신천지 아웃 캠페인’을 전개해 왔으며 HD 송출 기념 특집 다큐 8부작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의 제작을 결정한 뒤 지난 4일 제작 발표회를 열었다.
이후 5분 분량의 방송예고 영상이 공개됐으며, 전국 교회와 신천지 피해자들은 자발적으로 SNS나 전단지를 통해 방송 홍보에 나서기도 했다.
16일 방송된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에서는 신천지의 충격적인 실태가 그대로 담겨 있었다.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방송에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에 관심이 쏠렸다.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은 1984년 이만희 총회장이 창설한 신흥종교다. 전국 130여곳의 교회와 140여곳의 신학원을 가지고 있으며 신도는 약 10만명 정도로 추산된다.
신천지를 세운 이만희 총회장은 1931년 9월15일 경북 청도의 한 시골 마을에서 태어나 36세이던 1967년 서울로 상경해 신흥종교 `장막성전`을 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CBS 특집 다큐 `관찰보고서-신천지에빠진사람들`은 16일 첫방송을 시작으로 다음 달 12일까지 8부작에 걸쳐 방송된다. 방송은 인터넷 신천지 아웃 홈페이지나, 페이스북 CBS JOY, 유투브 등 SNS에서도 동시에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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