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 달 열리는 서울모터쇼에 참석 예정이던 람보르기니가 돌연 불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람보르기니 서울은 람보르기니 본사의 지원불가 등의 이유로 조직위에 서울모터쇼 불참 의사를 최종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조직위 관계자는 “관련규정에 따라 위약금 3천만원을 청구하고 향후 서울모터쇼 참가 제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번 서울모터쇼는 다음달 2일 언론공개를 시작으로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며, 총 32개의 완성차 브랜드가 참가해 약 350여대의 완성차를 전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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