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는 3개 대기업에 특별차환자금 1천140억원과 224개 중소·중견기업에 신규 및 차환자금 2천733억원을 지원합니다.
이번 발행을 통해 회사채 만기도래 기업의 유동성 해소를 돕고 성장 유망한 기업들이 직접금융시장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도록 했습니다.
아울러 미래성장성과 안정성이 높은 수출기업, 중견도약기업과 일자리 창출기업 등 유망기업 37곳에 대해서는 0.2~0.5%포인트 금리를 우대해 금융비용을 절감하도록 했습니다.
`시장안정 P-CBO 제도`가 2015년말까지 연장됨에 따라 신보는 올해 8회에 걸쳐 총 2조6천억원의 시장안정 P-CBO를 발행할 예정입니다.
P-CBO 제도는 신용도가 낮아 채권시장에서 회사채를 직접 발행하기 어려운 기업의 회사채 차환 발행 또는 신규 발행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됐습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