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박하선, 과거 지하철서 나란히 앉아 데이트‥`선남선녀 커플 인증`

배우 박하선이 지난 2013년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 비하인드 컷을 공개한 가운데, 류수영과 지하철 데이트 즐기는 장면이 포착돼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2013년 9월 박하선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기사엔 멀쩡한 예쁘고 멋있는 사진만 나갔지만…. 숨겨진 비하인드 컷. 요즘 `투윅스`에서 너무 불쌍한 승우 씨랑 지하철 신 촬영 중에! 짜증 장난. 형, 뭘 자꾸 쳐다보세요. `투윅스`에선 박형식 친구 대신 제가 남동생급"이라는 글과 함께 드라마 비하인드 컷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투윅스`에서 연인 관계로 나온 박하선과 류수영이 나란히 앉아있다. 특히 박하선이 청순한 모습으로 환하게 웃음짓고, 이 모습을 류수영이 지그시 바라보고 있어 당시 둘 사이를 의심케하기도했다.
그리고 둘의 관계는 지난 23일 한 보도 매체를 통해 공식 확인됐다. 류수영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가 매체와의 전화 통화에서 "류수영과 박하선이 5개월 전부터 정식으로 교제하기 시작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류수영♥박하선 과거 지하철 데이트에 누리꾼들은 "류수영♥박하선 과거 지하철 데이트 목적지는 `사랑역`", "류수영♥박하선 과거 지하철 데이트 잘 어울린다", 류수영♥박하선 과거 지하철 데이트 풋풋한 모습 보기좋다", "류수영♥박하선 과거 지하철 데이트 정말 드라마를 통해 호감을 보였나보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류수영♥박하선 과거 지하철 데이트 사진=박하선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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