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입대를 앞두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신동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를 자르고 나니 더욱 실감이 나네요! 걱정 반 설렘 반입니다! 만나는 사람 마다 다들 같은 말을 해주었습니다. 넌 잘 적응할거 같아서 걱정없다고! 다녀올게"라는 당찬 포부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짧은 헤어스타일의 신동은 만족한 듯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신동 입대, 잘 갔다오세요" "신동 입대, 적응 잘 할 것 같다"" "신동 입대, 슈퍼주니어 활동은 당분간 쉬겠네" "신동 입대, 국방의 의무를 다하네" "신동 입대 다음으로 군에 가는 멤버는 누구?"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동은 지난해 말 입대할 예정이었으나 허리디스크로 인해 1차례 입대를 연기한 후 이날 경기도 연천 28사단 신병교육대대에 입소해 현역으로 복무한다.(사진=신동 인스타그램)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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