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보고서에 따르면 ADB는 아시아 개도국들의 올해와 내년 평균 성장률 전망치를 모두 6.3%로 제시했습니다.
이어 글로벌 통화 완화정책은 확산되는 가운데 상품 가격은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지난해에도 아시아 개도국의 성장률이 6.3%를 기록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이는 아시아 개도국들의 완만한 성장이 이어지고 있다는 긍정적 신호"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ADB는 미국의 금리 인상, 그리스의 부채상환 문제 등과 함께 중국과 인도가 실제로 구조적 개혁에 성공할지 여부가 목표 성장률 달성에 리스크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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