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빈 입대 전 훈훈한 근황 `포착`
박지빈 입대
아역배우로 이름을 알린 박지빈 입대 소식이 전해졌다.
24일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박지빈이 오는 5월 입대한다. 친누나의 결혼식이 5월 열린다. 식이 끝난 후 곧바로 국방의 의무를 하러 떠난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한국나이로 21세지만 아직도 아역인 듯 어린 외모의 박지빈은 한층 남자다워진 외모로 돌아와 성인연기자로 컴백해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 또 박지빈은 지난해부터 입대 계획을 세웠다고 전했다. 이에 박지빈의 최근 근황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앞서 지난 4일 디자이너 최범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빈이 너무 멋있게 컸음. 남자 냄새"라는 글과 함께 박지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범석과 박지빈은 뿔테 안경을 쓰고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박지빈은 아이돌을 연상케 하는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박지빈은 2001년 뮤지컬 `토미`로 데뷔한 후 드라마 `이산` `선덕여왕` `메이퀸`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했으며 지난해 `Real Mate in 사이판, 이현우&박지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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