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승호가 짙은 멜로 연기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전역 후 첫 광고 촬영에 나선 유승호와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올해로 데뷔 16년차가 된 유승호는 "터닝포인트가 된 작품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아직은 잘 모르겠다. 저만의 연기 색깔을 찾아야 하는데 아직 못 찾고 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유승호는 "저만의 연기 색깔을 찾는다면 그 작품이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유승호는 짙은 애정신에 대해 "저는 아직까지는..."이라고 말하더니 "서른 넘어야 가능 할 것 같다"라고 수줍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유승호, 군대 갔다오더니 더 남자다워 졌다" "유승호, 더 잘생겨진 듯" "유승호, 다음 작품은 언제쯤?" "유승호, 빨리 작품활동 했으면 좋겠다" "유승호, 다음작품 기대된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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