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단한 한국인 6시 34분 기상, 수면부족 비만 원인?
한국 사람들은 평균 수면 시간이 부족한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수면재단(NSF)이 발표한 성인 권장 수면 시간은 7~9시간으로 알려졌다.
반면,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은 6시간 35분으로 조사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국갤럽`에 따르면 한국인의 평균 기상시각은 오전 6시 34분이다, 오전 6시대 기상이 32%에 달했고 6시 이전도 24%, 7시대 26%, 8시 이후 16%의 분포를 보였다.
복수의 언론에 따르면 수면부족은 비만을 부르는 요인 중 하나로 알려졌다.
한편, 이런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겪는 스트레스가 천식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교 연구팀은 최근 40~65세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8년간 추적 조사 했다. 그 결과, 직장엣에서 스트레스가 쌓이면 천식에 걸릴 위험이 40%가 높아졌다.
천식 증상이 전혀 없던 사람들도 직장 스트레스가 쌓이면 스트레스가 없는 사람들0보다 천식 발병율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구팀은 "천식에 걸린 사람들 대부분은 직장 스트레스가 매우 심했다"며 "쉬고 싶어도 쉴 수 없다고 하소연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직장 스트레스가 천식 발병과 직접 관련이 있음을 나타내는 대목”이라고 주장했다.
천식은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합쳐져서 생기는 대표적인 알레르기 질환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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