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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현량하, 백댄서 출신 강은탁 언급 "잘생겼다고 생각했던 형"

입력 2015-04-06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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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현량하, 백댄서 출신 강은탁 언급 "잘생겼다고 생각했던 형"

량현량하 형제가 6일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근황을 전하며, 과거 백댄서로 함께 일했던 강은탁에 대해 언급했다.

량현은 "량하보다 (내가) 5분 먼저 태어났다. 량하가 형 대접을 해주지 않는다"고 폭로한데 이어 량하는 "활동하고 나서 평범하게 살고 있었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또한 랑현량하 데뷔에 대해 "부산에서 춤추는 쌍둥이 꼬마였는데 그걸 박진영 형이 보고 캐스팅 해주셨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창렬이 JYP엔터테인먼트를 보며 무슨 생각을 하냐고 묻자 "저희도 건물 하나 쯤은 세우지 않았을까"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한 청취자가 "최근 배우 강은탁의 인터뷰를 봤는데 강은탁이 과거 량현량하의 백댄서였다고 하더라"고 문자를 보내자 량현량하는 "강은탁을 보고 잘생긴 형이라고 생각했던 건 기억난다. 하지만 메인댄서는 아니었기 때문에 기억은 잘 나지 않는다. 기억이 가물가물하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

이에 DJ 김창렬은 "`올드스쿨`에 출연했을 때 겪어보니 강은탁은 말수가 없어보였다. 당시에는 어땠냐"고 묻자 량현은 웃으며 "그때도 저희한테 말을 잘 안 걸었다"고 답했다.

한편 량현량하는 2000년에 데뷔한 쌍둥이 듀오로 지난해 케이블채널 tvN `웰컴투 두메산골`과 `코미디빅리그`에 출연했으며, 배우 강은탁은 현재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에 장화엄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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