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트 `뭐라고` 광고 촬영장에서 찍힌 배우 현빈의 사진이 화제다. 맥주잔이 없이도 맥주가 잘 넘어가는 최고의 각도를 찾기 위해 끊임 없이 연습하는 모습이 포착됐기 때문이다.
이날 현빈은 하이트가 사람들간의 다양한 관계 형성 속에 하이트가 그 중심에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펼치고 있는 `뭐라고 캠페인`의 새 광고인 `우리가 뭐라고` `하이트가 뭐라고` 두 편을 촬영했다.
하이트의 `우리가 뭐라고` 편은 `우리가 뭐라고` 친구라는 이유만으로 모여 즐거운 술자리는 갖는 모습을 담았으며, `하이트가 뭐라고` 편에서는 30대 직장인으로 분해 동료들과의 시원한 술자리를 가지며 `하이트가 뭐라고` 함께 마시는 한 잔의 맥주가 작은 위로와 응원을 준다는 내용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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