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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봄철 레저 시즌 '안전용품'전년 대비 160% 증가

입력 2015-04-09 08:37  



본격적인 봄철 레저 시즌이 시작되면서, 야외활동 시 크고 작은 안전사고에 대비한 `안전용품`의 판매가 급증했다.

이커머스기업 쿠팡은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5일까지 레저용품의 판매 추이를 분석한 결과, 안전보호장구, 야간 안전등, 화재 예방용품 등 안전용품의 판매수량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60% 가량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특히, 봄 야외활동으로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안전보호장구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었다. 최근 2주 간 자전거 안전보호장비인 안전모, 손목•발목 보호대, 무릎보호대 판매량은 각각 약 180%, 120%, 50% 증가했으며, 안전한 야간 라이딩을 위한 슈즈 라이트와 후미등의 판매량은 약 370% 신장했다.

캠핑용품 소비 트렌드에서도 `안전용품`의 인기가 두드러졌다. 어두운 캠핑장에서 시야 확보를 도와주는 캠핑랜턴과 후레쉬의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60% 늘었으며, 야간에 텐트의 줄걸림을 방지하는 `LED 스트링가드`도 히트상품으로 떠올랐다.

이 밖에도 건조한 날씨, 화재 발생에 대비한 안전용품의 판매량도 껑충 뛰었다. 화재 시 초기 진압에 효과적인 `축압식 분말 소화기`, 휴대가 용이한 `스프레이식 간이 소화기` 등 소화기 판매량이 전년 대비 약 12배 신장했다. 손의 화상을 방지하는 안전장갑의 판매량도 약 5배 상승했다.

쿠팡 오정훈 스포츠팀장은 "레저시장에 `안전`이 화두로 떠오르면서 레저, 스포츠용품 구입 시 안전용품도 함께 구입하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특히, 봄철은 건조한 기후, 늘어나는 야외활동 인구 등으로 안전에 각별히 주의해야 하는 시즌이라 안전용품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다"고 말했다.

한편, 쿠팡은 오는 19일까지 `자전거 기획전`과 `봄 맞이 캠핑용품 기획전`을 통해 다양한 종류의 야외활동 용품과 안전용품을 할인가에 판매한다. 자전거 헬멧, 전조등, 후미등, 그립안전등, 휠라이트 등을 3500원~5만7000원에 선보이며, 캠핑 시 필요한 랜턴, 스트링가드 등을 최대 40% 할인가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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