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72.85
(13.47
0.29%)
코스닥
940.61
(7.31
0.7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비정상회담' 장위안, 중국 도덕 "물건 훔치는 친구, 모른 척" 무슨 말?

입력 2015-04-13 14:01  

`비정상회담` 장위안, 중국 도덕 "물건 훔치는 친구, 모른 척" 무슨 말?



`비정상회담`의 장위안이 양심과 관련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최근 진행된 JTBC `비정상회담` 녹화에서는 `양심과 비양심`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 가운데, 비정상 멤버들이 각국의 도덕 문화를 알기 위해 나라 별 도덕 퀴즈를 풀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중국 대표 장위안은 "물건을 훔치는 친구를 본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라는 MC들의 문제에 "중국에는 `눈으로 본 것이 꼭 진실은 아니다`라는 말이 있다. 친구가 꼭 그 물건을 훔친 게 아닐 수도 있으니 모른 척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미국 대표 타일러 라쉬는 "이런 일은 학생들이 아닌 선생님이 해결해야 할 문제이기 때문에 선생님에게 이 사실을 알린다"고 대답하며 나라 별 도덕 기준의 차이를 명확하게 보여 이목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양심 있는 G12의 다양한 도덕 교육법은 13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비정상회담`에서 공개된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장위안, 정말 대단하다", "`비정상회담` 장위안, 중국 속담 의미가 있네", "`비정상회담` 장위안, 중국과 미국과 다른 느낌이네", "`비정상회담` 장위안, 빨리 보고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JTBC)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