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해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빅뱅이 오는 25일 서울을 시작으로 두 번째 월드투어를 진행할 예정으로 2012년과 비교해 15개국, 70회 이상으로 공연이 대폭 확대될 전망"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룹 위너가 가을 정규 2집과 일본 콘서트, IKON이 하반기 정식 데뷔하는 등 소속 가수들의 활동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지 연구원은 설명해습니다.
지 연구원은 "하반기 루이비통의 화장품 편집매장 등을 활용한 화장품 `문샷`의 해외 진출이 예상되고, 중국 텐센트를 파트너로 중국내 프로모션 등이 추진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지 연구원은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중국 매출비중은 지난해 6~7%였으나, 올해는 그룹 빅뱅의 월드투어 증가와 중국 진출로 유의미한 수준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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