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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마지막회' 끝내 논란 넘어서지 못한 아쉬운 시청률

입력 2015-04-22 11:41   수정 2015-04-29 11:39




(`블러드 마지막회` 끝내 논란 넘어서지 못한 아쉬운 시청률 사진 설명 = KBS2 `블러드` 방송화면캡쳐·공식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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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마지막회` 배우 구혜선, 안재현 주연의 KBS2 월화드라마 `블러드`가 동시간대 꼴찌로 막을 내렸다.


오늘(2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어제(2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블러드` 마지막회는 시청률 5.0%(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블러드` 마지막회에서는 박지상(안재현 분)은 이재욱(지진희 분)과 대결 끝에 죽음에 이르렀다가 부활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박지상이 유리타(구혜선 분)와 재회하면서 해피 엔딩으로 막을 내려 훈훈함을 전했다.


메디컬 판타지 드라마 `블러드`는 뱀파이어 의사라는 참신한 소재로 초반에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주연 배우 구혜선, 안재현 등의 연기력이 문제가 되면서 전반적으로 아쉽다는 평이 많았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SBS `풍문으로 들었소`는 시청률 12.8%로 1위, MBC `화정`은 시청률 10.8%로 2위를 기록했다. `블러드 마지막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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