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길은혜-여진구, 불꽃 삼각로맨스 '예고'

입력 2015-04-30 15:11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길은혜-여진구, 불꽃 삼각로맨스 `예고`



`오렌지 마말레이드`에 출연하는 설현과 길은혜, 두 여인 사이 팽팽한 기운이 감돌며 심상찮은 상황을 예고하고 있다.



KBS2 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에서는 쫀득한 재미를 부여할 두 그룹의 삼각관계가 등장한다. 이미 예고된 여진구(정재민 역), 설현(백마리 역), 이종현(한시후 역)이 보여줄 달달 쌉싸름한 삼각로맨스 외에도 불꽃같은 또 다른 삼각관계가 그려진다. 여진구의 심장을 요동치게 할 청순한 뱀파이어 소녀 설현과 최절정 인기남 여진구를 내 남자로 만들기 위한 질투의 여신 길은혜(조아라 역)가 그 주인공들이다.



두 사람은 여진구를 사이에 두고 미묘하고도 살벌한 관계를 형성하며 드라마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이끌어 나갈 예정이라고. 이에 두 소녀를 둘러싸고 벌어질 일들이 궁금증을 야기하고 있다. 무엇보다 2인 2색 꽃미모를 자랑하는 설현과 길은혜는 각각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청순함, 인형같이 똑 떨어지는 외모에서 풍기는 도도함 등 상반된 매력으로 여진구의 마음은 물론 안방 남심까지 접수할 것으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이에 `오렌지 마말레이드` 제작진은 "작품을 위해 연기공부는 물론 체중감량으로 주인공 `마리`로 완벽 몰입한 설현의 물오른 미모와 더불어, 도도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악녀 길은혜의 통통 튀는 매력이 새로운 아이콘으로 자리잡으며 `오렌지 마말레이드`를 챙겨보게끔 만드는 또 다른 동기부여로 작용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여진구의 마음을 선점한 설현과 그를 쟁취하려는 길은혜의 불꽃 튀는 팽팽한 신경전은 다음달 15일 밤 10시 35분에 1, 2회 연속 방송될 KBS2 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사진=(유) 어송포유 문전사, KBS N, ZEN 프로덕션)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