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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진 美서 500억 소송… 승무원 김씨는?
박창진소송 소식이 전해지며 `땅콩 회항` 사건 당시 조현아 전 부사장에게 마카다미아를 서비스했던 김모 승무원이 미국 법원에서 대한항공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화제다.
지난 3월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김모 승무원은 뉴욕 퀸즈 법원에 낸 문서에서 조 전 부사장이 기내에서 자신을 폭행하고 밀쳤으며 위협했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승무원의 변호를 맡은 앤드루 J. 와인스타인은 뉴욕데일리뉴스에 "조 전 부사장이 김 승무원을 모욕하고 피해를 준 것이 증거로 드러났다"고 전했다. 아울러 그는 조 전 부사장의 행동은 "절제되지 않은 오만함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김씨는 소송을 내면서 청구금액을 명시하지는 않았다.
한편 박창진 사무장 또한 미국서 500억대 소송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박 사무장 측 관계자는 "박사무장이 미국 뉴욕에서 소송을 내려고 변호사들을 접촉하고 있고 청구액은 500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박창진 美서 500억 소송… 승무원 김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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