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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황석정, 과거 "어두운 골목 치한 따라와서..."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황석정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모은다.
지난해 방송된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에서 황석정은 드라마 `미생`에서 재무부장 역을 맡아 강렬한 뒷모습을 연출했던 장면에 대해 "사실 드라마 `미생` 속 뒷모습은 대역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 장면을 찍으려고 살을 빼야 하나 라고 생각했더니 밥맛이 더 좋았다. 그래서 대역을 썼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황석정은 "드라마처럼 실제로 20대 초반부터 그런 일이 30번 넘게 있었다"며 하루에 두, 세 명씩 그녀의 뒤를 따라붙었던 일화를 전했다.
황석정은 "어두운 골목을 지나가던 날 치한이 내 몸을 강제로 뒤집었다. 너무 놀라서 치한에게 `왜`라고 소리를 질렀다. 그런데 치한이 오히려 놀래서 쓰러졌다"며 "치한이 그 자리에 서서 떨고 있길래 `집에 가라고`라며 한 번 더 소리질렀더니 여전히 경기를 일으키셨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황석정은 김광규에 적극 대시하며 묘한 신경전을 벌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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