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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양미라, 눈물 `펑펑`...이유는?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양미라가 방송 도중 눈물을 흘렸다.
2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대학원 연기수업을 받던 중 눈물을 쏟아 눈길이 모인다.
이날 방송에서 양미라는 연기 독백 수업 중 "혼자 있는데 사실 학교 와서 치유가 많이 됐다"며 "그만 두고 싶었던 적이 최근 몇 년 사이에 정말 많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내가 가족 앞에서도 고민을 얘기하는 편이 아니라 그러고 있는데 욕먹기도 싫고 안 하면 되는데 알지도 못 하는 사람들 얘기에 마음 상해야 하나 생각했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양미라는 "그나마 할 줄 아는 게 연기를 하는 거라 그때 학교에 와서 독백을 다시 했다. 밖에 나가면 누구도 날 연기하는 연기자로 안 보고 있다. 학교생활 안에서만 연기하는 사람이다고 느끼고 있다"고 전하며 끝내 눈물을 쏟아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2000년대 버거소녀로 광고계를 평정했다 2006년 성형수술 이후 활동을 중단한 배우 양미라가 출연해 근황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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