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는 1만2,687대, 수출은 4만59대로 전년보다 각각 3%와 14.6% 각각 감소했습니다.
내수판매는 준중형차 크루즈(1,689대), 소형 SUV 트랙스(1,033대), MPV 올란도(1,679대)와 경상용차 다마스(722대)·라보(597대)가 지난해보다 상승세를 보이며 견인했습니다.
마크 코모 한국지엠부사장은 "쉐보레는 최근 무이자 할부, 큰 폭의 현금할인, 시즌에 최적화 된 경품 제공 등 다양한 구매 혜택을 마련해 고객의 만족도를 극대화 하고 있다"며 "업계 최고 수준의 차종별 구매 조건과 더불어 야구와 모터스포츠 등 광범위한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고객이 쉐보레 브랜드에 더욱 친숙해질 수 있는 계기를 지속적으로 마련하는 한편, 이를 통해 내수시장에서의 긍정적인 모멘텀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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