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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락카 두통썼네 `루나`vs복면가왕 종달새 `진주`, 네티즌 또 적중?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가 루나로 밝혀진 가운데, 네티즌이 이번 복면가왕 종달새 정체로는 `진주`를 지목했다.
10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딸랑딸랑 종달새`와‘황금락카 두통썼네`가 3대 복면가왕 자리를 두고 경쟁을 벌였다.
이날 딸랑딸랑 종달새는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에 이어 에일리의 ‘보여줄게’를 불러 가창력을 뽐냈고,‘황금락카 두통썼네’는 나미의 ‘슬픈 인연’을 열창하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 결과 56대 42으로 `딸랑딸랑 종달새`가 승리.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정체가 드디어 밝혀져 눈길을 모았다. 그는 바로 네티즌 수사대의 예상대로 에프엑스 루나였다.
앞서 네티즌들은 루나의 `네일아트 일치설`을 주장하며 유력한 후보로 선발한 바 있다. 이번 3대 복면가왕 자리에 오른 `딸랑딸랑 종달새` 정체에 대해서는 진주를 지목하고 있다.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 루나 복면가왕 종달새 진주 사진=방송화면캡처,b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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