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이현 임신, 남편 인교진이 눈물 흘린 사연은? "뭉클"
소이현 임신 소이현 임신 소이현 임신
소이현이 좋아하는 술을 끊고 태교에 전념하겠다며 임신에 대한 설레는 소감을 드러냈다.
10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이 프로를 진행하고 있는 소이현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임신 두달째인 소이현은 “처음 임신 소식을 듣고 남편 인교진이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
리포터들의 축하에 그녀는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 박슬기처럼 귀여운 딸을 원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당분간 좋아하던 술을 끊고 태교에 전념하겠다. 꿈에서 술을 마시는 꿈을 꾼다”고 능청을 떨었다.
한편 인교진 소이현 부부는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08년 드라마 ‘애자언니 민자’와 2012년 드라마 ‘해피엔딩’을 통해 호흡을 맞추며 동료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사진= 방송화면 캡처)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