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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매니저, 팬들에게 '욕설+막말' 논란...SM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

입력 2015-05-11 10:19  

레드벨벳 매니저, 팬들에게 `욕설+막말` 논란...SM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

걸그룹 레드벨벳의 매니저가 팬들에게 욕설과 막말을 하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8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5월 8일 레드벨벳 ‘뮤직뱅크’ 퇴근길 직캠”이란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1분 29초 분량의 이 영상에는 레드벨벳의 매니저가 레드벨벳 주위에 모인 팬들에게 “야 나와 XX. 다 떨어져 뒤로. 나가 좀”, “꺼져라”, “카메라 안 치워. 나와” 등의 욕설과 고함을 지르는 모습이 담겨있다.

당시 팬들은 레드벨벳의 주위에서 인사를 건넬 뿐 과도한 행동은 취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고,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매니저의 행동이 과도한 대응이라며 레드벨벳의 매니저를 비판했다.

이에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이번 일로 팬들에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한편, 레드벨벳은 SM엔터테인먼트가 지난해 8월 선보인 여성 5인조 걸그룹이다. 멤버로는 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가 속해 있다.(사진=SM엔터테인먼트)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jhjj@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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